
‘어떻게 복을 끼칠까..
어떻게 덕을 세울까..’
늘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배웠는데,
그리스도인으로 많이많이 죄송한 요즘입니다.
‘복’이 되고 싶습니다.
복을 끼쳐주는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또한 우리가..
몸 된 교회가, 또한 우리가..
희미하게 사라져가는 희망을..
다시금 붙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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