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원해
머리에 걸릴게 없어서
바람이 다 느껴져~"
머리카락을 짧게 깎은 2호가
'시원한 바람'을 즐긴다.
머리카락이 길었을 때는
경험하지 못했던 시원한 바람이다.
시원해 하는 2호가
묵상케 한다.
"그래 걸리적거리는게 없어야
성령(바람)의 일하심이 다 느낄수 있다"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2020.07.21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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