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호가 만화 '슬램덩크'를 보고
먼저는 농구를 좋아하더니
주인공(강백호)이 좋다며
머리카락을 깎은 2호.
그러면서 이런 말을 한다.
'나는 강백호처럼 천재잖아!
우리는 좋으면 따라하게 된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따라가는건 다르다.
copy와 follow
따라하는 삶인가?
따라가는 삶인가?
2020.07.18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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