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말도 듣지 않는다.
마음이 아프다.
사랑하는 딸이라
마음이 아프다.
지금 니가 미워도
마음이 아프다.
딸아..
아빠는 너를 사랑해
어떻게 말을 해야 들을지
모르겠다..
아빠는 너를 사랑해.
잠시 경험한
아버지(하나님)의 마음
2020.07.08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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