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를
살리셨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고백을 잊고
불평이 가득한 말들을 한다.
불평하지 말라가 아니다.
잊지는 말자는 거다.
"우리를 살리셨다"
2020.07.01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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