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사 맞는 3호가
스스로에게 말한다.
"난 괜찮다. 괜찮다"
3호의 모습에
아빠는 고마움을 느낀다.
"두렵지만 잘 견뎌줘서 고마워"
우리는 고백한다.
'모든 것을 이기게 하신 하나님'을
그러나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이겨내고 견뎌내는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아빠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자녀를 보며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 마음을 조금은 경험해본다.
2020.06.23 하나님과 동행일기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