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운전사를 보며
아이들에게 말했다.
"저들은 가족이 아닌데
서로를 위해 가족이 됐어
환자를 태우고
기름을 나누고
밥을 나누고
집에서 재우고
차도 고쳐주고
왜 그랬을까?"
아이들이 답한다.
“살려고”
그렇다 살려면
혼자 사는게 아니라
서로를 위해 살면 된다.
그런데
왜 서로 죽이려고만 할까?
예수님은 살리시는 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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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모시고 가는
생명운전사
주께서 가라시는 곳에 가고
멈추라는 곳에 멈추는
생명을 나누는
생명운전사
2020.04.2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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