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호와 3호는
자주 싸우지만
둘이 닮은 게 있다.
뭔가를 꾸미고 있으면
얼굴에 드러난다는 것.
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들킨다.
엄마 아빠도
얼굴을 보고 아는데
하나님은 어떠실까?
얼굴뿐만 아니라
내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이
나의 생각을 모르시겠는가?
우리의 계획은
하나님 앞에 다 드러난다.
그러니 뭔가 꾸미고 있다면
‘그만하자’
어릴 때는 귀엽다고
용서해주지만
나중에는 크게 혼나더라.
ㅡㅡㅡㅡㅡㅡㅡㅡ
당신은 꾸미고 있는 일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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