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를 묵상하던 중 떠오른 장면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소망과 안녕을 위해 액을 물리치고 좋은 기운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미신적인 방법을 개의치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돌아보건데....., 하나님의 유일한 용서와 희생의 상징인 십자가에조차 우리의 욕망과 안위의 집착 끈들을 묶고 있는 저 장면이 떠오릅니다. 주님, 이 모독의 끈들을 끊어 주소서!!! ㅜㅜ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