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약시대엔 자신의 죄를 제물에 옮겨 놓는 안수를 했습니다.
레위기를 묵상하다가 문득 그 번제물이 되신 예수님께 우리의 모든 죄를 전가하는 안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와 악을 그분이 다 받으셔서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죽으신 것임을 새롭게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낮아지심과 그 번제물로 희생되심에 대해 먹먹해 집니다...ㅜ
할렐루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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