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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6 예수안경

 

#모모큐티 #예수의눈으로

공학 모임을 마치고,
기도를 하고 싶어
근처 공원을 걸으며 기도 했다.

"하나님, 다음 걸음을 어떻게 내딛어야 할까요?"

걱정과 염려 속에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쏟아내며
기도하며 걸었다.

한 30분 쯤 걸었을 무렵,
성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네가 하고 싶은 일 말고,
내가 보여주는 일을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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