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너희를(=자유)
가장 본질의 핵심을 지적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돌이켜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도 보자.
나(우리)는 지금 누구의 종인지를...
지금 나(우리)는 맘몬의 종으로 물질을 따르며,경제제도는 바알의 제도에
더 길들여 져있다.입으로 하나님을 부르나 실상은 죄의 종임을 시인한다.
일상에서도 수 없이 그 분을 잊고 내가 주인이었음을 시인한다.
하나님 앞에 구걸하는 심정으로 그 분께 돌아가자.
나(우리)는 지금 죄의 종인가?아니면 하나님의 종으로 아들이 주신 자유안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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