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보용 그림은 제 블로그에 있습니다.
어떤 분이 이런말씀 하셨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학교폭력은 여전하고
늘 상 있는 문제지만 지금과 다른 점은
그래도 옛날에는 교회 다니고 예수님 믿는 학생들이 많았고
그나마 지금보다 마음이 순수했기에 악의적인 면
덜하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그분의 말씀이 공감이 될 수 도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현재 지금시기는 예전보다
학생들에게 복음이 들어가기 어렵다는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지금 이 시대의 학생들은 너무 바쁩니다.
토, 일요일에도 학원에 가랴
봉사활동, 심지어 동아리활동도 주말과 주일에 시간을 보냅니다.
아이들에게 전도하고 싶어도
예수님을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교회란 재미없는 곳,
광신도들이 모이는 곳, 종교중에 가장 인기없는 기독교이니
아이들의 편견에 교회가자고 하면 거부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것일수도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10대아이들이 교회 나오지않게 되고
회심하기 딱 좋은 그 10대에 예수님보다
세상문화에 더 젖어들게 되어
안좋은 것들을 빨리 흡수해버리는 10대
이제 뉴스만 봐도
10대들이 성인도 하지 못한 중범죄를 저지른것을 볼때
아~ 이제 10대 애들도 성인 못지않게 중형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이 가장 활성화 된 시기의 10대는
그래도 언론에서 중범죄 저지렀다는 뉴스를 접하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쉽게 접하게 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10대입니다.
그 10대가 내면의 리모델링이 되는 시기며
장년들의 회심시기가 바로 10대가 가장 많았습니다.
저도 10대때 회심했었구요..
그 10대...
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학원이 아니고 봉사활동도 아니며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에서 들려주는 복음
그 복음이 10대 애들을 변화시켜주며
회심하게 된다면
그 아이는 부모가 걱정할만한 짓을 안하게 될것이며
자기 할일을 하게 되는 아이들로 변화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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