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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깨부수기 (36) 성경과 종교개혁 NO.25

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사는 것.

그럼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나의 전부를 희생할 수 있는 것은

나의 사랑의 고백일것입니다.

순교자의 신앙인란 그런 것일겁니다.

주님을 위해 자신의 전부를 드리는 것.

때론 교회에서 드려지는 헌신예배라는 말이 식상하기도 합니다.

정말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란,

골고다 언덕 십자가에 못박혀 그때 하는 고백이 진짜일 것입니다.

내 모든 영광 갈보리로 돌려보네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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