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무드에 대하여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탈무드 동화집이 있으실텐데요…
원래 탈무드는 방대한 양의 책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탈무드는 '탈무드의 모두'가 아니라 아주 작은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탈무드 책을 읽으면서 (샴발라총서 3 탈무드-시공사)
몇가지 느낀 것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젊어서도 일했고 늙어서도 일한다'편에서
저는 젊어서도 일했고, 늙어서도 일합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도 우리처럼 늘 일을 하시니까요.
예수님도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으시지요.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한복음 5:17)
행위가 뒤따르지 않는 배움 편에서
선한 행위를 하고 토라에 대한 공부도 깊은 사람은 바위 위에 벽돌을 쌓아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그런 집은 홍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는다.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내게 나아와 내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치되 잘 지었기 때문에 능히 요동하지 못하게 하였거니와…
(누가복음 6:46~48)
탈무드를 읽으면서 느낀 것은
예수님의 말씀과 탈무드의 DNA가 무척 비슷하다는 느낌입니다.
놀라우리만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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