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모두 믿음 안에서 죽었으나 모두가 그 약속들을 받은 것은
아니로되 멀리서 그것들을 보았고 확신하여 소중히 간직하였으며
또 이 땅에서 타국인이요 순례자라고 고백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자신들의 본향을 찾고 있음을
분명히 나타낸 것이라.
<히브리서 11:13~>
사람들마다 신분을 증명하는 주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소지가 옮겨질 때마다 우리는 주소변경을 신고해야합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주소지를 변경해보았습니까?
혹시 오직 이 땅의 주소지만 고집하며 사는 건 아니겠지요?
우리에겐 두 개의 주소가 있습니다.
아니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중요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주소지 역시도 분명히 있어야합니다.
위, 아니면 아래??
어디가 여러분의 주소지입니까?
그런 여러분은 이 땅 위에서 주인입니까?
아니면 지나가는 순례자, 나그네입니까?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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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만나는 말씀의 산복도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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