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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깨부수기 (4)

그 사람의 헌신의 깊이가 그 사람 내면의 신앙의 깊이이다! 라는 말을

들어 본적이 있으십니까?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면

틀린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룩은 말이 아닌 행동이지요.

신앙 역시도 우리의 삶의 모습으로

드러날 수 밖에 없음을 시사하고 있지요.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히브리서 11:35~38>

말씀에 기록된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들은

한마디로 특이하고도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정말로 세상을 꺼꾸로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바로 오늘을 사는 나의 모습과는 너무 동떨어진 그들의 모습은

외계인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러분.

절대로 우리의 모습과 비교하지말고

그들의 신앙을 오늘부터 본받아봅시다.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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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만나는 산복도로 (4)>>

https://www.youtube.com/watch?v=s7hpI1DO9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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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깨부수기 (4) | 갓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