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 때, 사람들이 하도 뭐라고 하니까 내가 불량품인줄 알았어요... 난 내가삐딱한게 불량품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고요.. 삐딱한 곳에 보내서, 삐딱한 데서 말씀을 전해야 하니까, 그래서 삐딱하게 만든 나는, "정품 중에 정품"이었던 거예요. by. 서종현 선교사 서종현 선교사 저서 세트(전2권)서종현 / 샘솟는기쁨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6-10-18 · 2559 · 59 · 선교사서종현선교사서종현미스터탁자존감삐딱탁선교사회복청년고민상담소더보기'크리스천 결혼의 목적은?' - 임은미 선교사'애인(배우자)' 만나고 싶어요 - 임은미 선교사'우리 이제 결혼해요!' - 임은미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