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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제 딸이 지금 38개월입니다.
태풍과 같은 망연자실한 뉴스들 속에서
요즘 딸 가진 아빠의 심정이 어떤지 ...
저런 일이 정말 '뉴스'였음 좋겠는데 어찌 일상인지 모르겠습니다.

태풍 피해를 입은 망연자실한 분들의 억장 무너짐을 한국교회가 안을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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