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라도 이기고 싶었나봅니다.
남의 세월을 짓밟아서라도 자기 모자람을 덮고싶었나봅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공평한 심판주가 계시니 얼마나 좋은지요.
남의 세월을 짓밟아서라도 자기 모자람을 덮고싶었나봅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공평한 심판주가 계시니 얼마나 좋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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