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세..입다..에훗..드보라..많은 사사들..
선지자들..사무엘..다윗.. 그리고..바울..
성경의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나옵니다..
이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겼는지 가만히 들여다 본다면..
자신의 나라 이스라엘을 섬겼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이스라엘 = 하나님의 나라)이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없는 이스라엘이 존재할 수 없었고..
이스라엘이 없는 하나님도 존재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라가 위태로울때 이들이 흘린 피와 눈물과
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을 사는 우리는 정체성이 많이 상실된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일제치하때 수많은
돌립투사들이 기독교인이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로마서에서 바울선배도 이런 기도를 합니다..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롬 10:1~)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그분이었지만..
또한 유대교에 빠져있는 자신의 나라 민족을 위한
아픔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 내가 흘려야하는 땀은 어디에 있습니까?
내가 흘려야하는 눈물은 어디에 있습니까?
바로 나의 조국 대한민국의 있음을 깨닭게 하옵소서..!!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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