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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

참 오래 고민하던 주제로 드디어 그렸습니다.
참 오래 마음속에 두었던 말씀으로 그렸습니다.
이 그림이 많은 사람들 마음에 말씀의 위안을 전해줄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댓글로 아이디어를 도와주신 권은혜, 김화목, 현, 최원석, 김현정, 조현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목을 못정해 꿍꿍 앓고 있던 저에게 '담요'라고 말해준 마누라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강신영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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