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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2

모든 사람들아..
우리도 호산나라고 외치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
우리의 입이 벌어져 수 천년동안에 침묵을 깨부수고 외치고 싶었던 순간이..!!

..만일 이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를 지르리라..(눅19:40~)

돌이 입을 연다면 무수한 얘기를 해 줄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얘기부터 우주가 생기고 자신이 땅의 일부로 인류를
위해 수고했던 일들..

수 많은 인류가 자신들 위로 지나다니며 또한 자신의 몸의 일부가
되기도 했다는 사실을..

예수님이 계시던 그때나 지금이나 돌들은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때로는 주님의 영광이 들어나지 않는 순간에는 돌들이 살아서 주님을 외쳐
주기만을 바래봅니다..
이 세상 어디서나 주의 이름이 찬송되는 날을 고대하며..

하응석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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