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익숙

죄는 때로 우리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 익숙해져선 안되지요.
죄는 먼지보다 더 더러우니까요.
강신영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