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것이 그렇게도 큰 문제가 되었을까요?
그 분의 외모가 그들에게 배척받아 마땅했을까요?
나사렛 목수의 아들이라는 이유가..!!
왜? 왜? 왜?
메시아를 보지 못한 그들은 그 분의 누더기 옷만
보았을 겁니다.지방 사람이라는 것과 그 분의 없어 보임..
눈물이 납니다...ㅠ.ㅠ
예루살렘 입성을 앞둔 그 분에게 양복 정장 한 벌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멋들어지게 한 번 역사를
바꾸어 놓으시라구요!!
자, 이제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환호하는 무리의 소리 까지도...
Hosanna! Hosanna!..(막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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