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고3때가 생각납니다.
여름에 서원했던 것을 갚지 않았다가
학력고사 전날 기도하던 가운데 다시 상기케 하셔서
결국 시험치고 다 갚았던 기억이 납니다.
합격 불합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중요하다는 걸 뒤늦게야 깨달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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