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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주님을 영접하면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거하게 된답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있거나 어디를 가거나
주님과 함께 가는 것이겠지요.
큰일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한 말, 한 행동 다 보고 계셨다는 거지요...ㅠㅠㅠ
말과 묵상이 열납되기를 원한다는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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