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방전도에 대해 저는 부정적인 시각이었습니다.
나라도 저렇게 전하는 것을 듣고 돌아서진 않겠다
듣지도 않을것을 왜 전하나?
그러나 그게 아니었습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하라는 명령만 그저 따르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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