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중고등부 수련회였습니다.
한 여자아이 손목에 깊은 흉터가 여럿 있었습니다.
무엇이 그 아이를 그런 아픔으로 몰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수님은 그 아이더러 죽지 말라고 목숨을 내어주셨습니다.
성경 두 군데에 글자 한자 다르지 않은 말씀이 있습니다.
그만치 한자 한자가 중요한 말씀이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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