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복음
14:22
~33
베드로가 믿음으로 배에서 내려 물위로 걸어 예수님께로 갈 때 베드로의 눈은 예수님만 바라 보았기에 바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
물위를 걸을 수 없다는 이성적인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
그러나 베드로의 시선이 예수님에게서 바람으로 옮겨졌을 때 무서워하게 됩니다
.
물에 빠져가며 죽게 되어 구원 하소서 라고 소리지릅니다
.
제 자신의 믿음 생활을 돌아보며 너무나 닮은 모습을 보게 됩니다
.
예수님을 의지하고 있을 때는 세상의 모든 염려들과 세상의 논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
그저 내게 주신 것들 안에서 믿음으로 걷기만 하면 됩니다
.
그런데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고 세상의 바람과 파도를 쳐다보면 낙심하게 되고 염려하게 됩니다
.
그러한 곤고함과 답답함으로 다시 예수님을 찾을 때
,
그 은혜로운 손길로 붙들어 주시고 다시 새 힘을 주십니다
.
세상이 알 수 없는 기쁨과 확신 가운데 예수님을 바라보며 물위를 걷는 믿음의 걸음을 걷는 하루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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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수님을 바라보는 이 믿음은 천국으로 가는 견고한 길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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