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복음 13:31~35
겨자씨와 누룩은 작은 것을 상징하며 그 작은 것이 커져서 다른 것들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가 된다는 비유를 말씀해 주십니다. 천국이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믿음을 통해 이루어진 작은 천국은 지금은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후에는 참으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 눈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 온전한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을 믿고 소망하며, 또한 이 땅에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은 천국을 마음에 소유한 자라 생각합니다.
천국은 큰 것에서 시작 되는 것이 아니고 세상이 주목 하지 않는 우리의 마음의 영접으로 부터 시작 되는 것이라는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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