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우리가 은혜를 받고,
새벽에 기도할 때 응답을 더 받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혹시,
그만큼 우리가 있는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단지,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만 자다만 모습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루의 첫 시간을 있는 그대로 가지고 나오기에,
아직은 내 마음대로 뭔가 시작하지 않았기에,
오직 하나님의 도움을 먼저 바라기에
겸손하고 정직할 수 밖에 없는 시간...
이 시간을 위해서 이후의 모든 시간을 절제해야 하기에 쉽지 않다는 생각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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