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때로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 같고, 잊어 버린 것 같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향한 선한 계획과 뜻이 있음을 믿는다.
'나에게도 .... 우리에게도 .......과연 그런 기적이 일어날까?'
믿음이 적어 의심할 때도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 그 이상으로 채우시며
부어주실줄 믿는다.
주님 주시는 평안과 소망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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