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해는 바쁘게 살도록 해주세요'
올해 초의 제 기도 제목이었답니다..
요즘 정말 바쁘게 살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오늘에서야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답니다..
일이 없을때는 주님을 매일 찾았고,기도 했었고,찬양을 즐겨들었던 제가
일이 많다는 핑계로 주님은 뒷전이었던 것을요....ㅠㅠ
전 정말 아직도 멀었네요..
'주님, 죄송해요..
주신 이도 주님이시고 쓰실 이도 주님이시거늘...'
없을때에 주님을 찾았던 것처럼 있을때도,바쁠때도, 날마다 주님을 찾는 제가
되게 인도해주세요...
이예휘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