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모습을 보면 사랑 받을 자격이 없는 자란 것을 알고 있다.
두 번 볼 필요도 없다.
그런 나를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그 사랑을 알기에 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 하나님이 인정 해주실 만한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된다.
하지만 그런 마음과는 상관없이 여전히 사랑 받을 자격 없는 자처럼 살고 있음을 발견한다.
왜 이런 삶에서 떠나지 못하는가?
왜 여전히 미련하고 악한 삶을 살고 있는가?
그게 나의 본성이다.
나의 본성으로는 죄악을 행할 수 밖에 없다. 그러기에 주님의 은혜가 절대 필요한 것이다.
이 은혜가 인정 받을 만한 모습이 전혀 없는 나에게 주시는 사랑의 일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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