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교육과 학습이 필요하다.
아무래도 사람은 죄성으로 인하여 사랑하는 법을 잊은 듯 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셨을 때 사랑하도록 지으셨을텐데,
사랑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요 본능일텐데,
그런데 우리는 죄로 인해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렸고,
그래서 사랑하는 과정 속에서 힘겨운 시간들을 보내야 다시 깨닫고 잊었던 것을 찾는 것 같다.
(그렇게 해서라도 깨달으면 다행인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사랑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 십자가의 사랑을 묵상하면
가장 먼저 다시 기억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나 자신을 내어줌'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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