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비가 내리는 오후입니다.
새싹의 움틈같이 우리의 신앙도지금보다 더욱 새로워지길 원합니다.
절망인듯 했던 모든 일들은 털어내고봄날에 새순을 돋우는 파릇한 새싹의 희망처럼힘을 내시고 꿈을 가지십시요.
우리의 희망이신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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