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기다립니다.
탕자인 우리는 아버지를 잊어도
아버지는 한번도
우리를 잊지 않으십니다.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눅15:20)
남경연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