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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화 엘리야의 기도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그가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 보라 그가 올라가 바다 쪽을 바라 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 열왕기상 18 장 42 절 - 43 절 )

일곱번째 이르러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비가 올 것을

확신하여 기도를 계속하였더니 하늘이 캄캄 해지며 큰 비가 내렸다.

나는 너무 쉽게 기도를 포기하고 있지 않는가?

조그마한 희망이 있어도, 그 희망은 큰 소망이 되게끔 하시는 여호와를 신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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