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함께 먹고 마셨던 아버지께서
내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다 알고 계신 것처럼
내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다 알고 계신 것처럼
늘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도우십니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무엇인지를 아십니다.
그것은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도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로마서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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