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하며 기다리며 근무를 서고 있는 일병에게
김 병장이 들을 수 없는 차 소리가 들린 것처럼.
김 병장이 들을 수 없는 차 소리가 들린 것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사모하는 사람은
자신이 서 있는 그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축복을
얻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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