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먹지 않지만,
어렸을 때, 매일 집 앞에 배달 되던 우유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렸을 때, 매일 집 앞에 배달 되던 우유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참.. 비가오나 눈이 오나 매일 집 앞에 배달되는 우유는
늘 잠에 취한.
어린 저의 아침을 깨웠던 것 같습니다.
매일마다 새로나온 우유를 집 앞에 갖다 놓는 우유배달 아저씨처럼
매일 아침, 날마다 새로운 생명력으로 나를 일으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겪은 그 고통, 쓴 쑥과 쓸개즙 같은 그 고난을 잊지 못한다.
잠시도 잊을 수 없으므로, 울적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
그러나 마음 속으로 곰곰이 생각하며 오히려 희망을 가지는 것은,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다함이 없고 그 긍휼이 끝이 없기 때문이다.
주의 사랑과 긍휼이 아침마다 새롭고, 주의 신실이 큽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19-23절 말씀. 표준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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