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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_ 연탄

말도안되는 얘기일수 있겠지만
연탄의 일생(?) 을 생각하다가.
제자된 삶을 배울수 있게되었습니다.

연탄은 처음에
자기가 연탄이 될줄꿈에도 몰랐을 겁니다.
그의 고향은 강원도 태백 탄광촌이었거든요.

누군가가 그를 다듬고 불을 붙여준 순간
자신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겠지요..

그리고 할수 있을때까지
하얗게 재가 되기까지..
열을내고 불을 밝혔겠죠.

소명을 발견하고
나의 힘이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것을 가능케하는...
빛을발하는 연탄같은 삶을 사는

우리들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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