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참으로 감사하고 기쁜일입니다.
또 아이들이 부모의 말에 순종하며 따를 때는 정말 흐믓하고 사랑스럽지요... ^___^
하나님 말씀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모두가 되길 소원합니다.
(답글 주셨던 분들의 글이 없어져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마음에는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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