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씨를 뿌린다 할지라도
어떤 밭이냐 하는 건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양적으로 같다 치더라도
질적인 면에서 갈리는 그 가치는
결코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습니다. 세상에는
우리네의 모습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모양에 있어 나음은 없어도
내용으로 여전히 이기적이어도
우리가 여전히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 건
바로 예수그리스도가 답이기 때문입니다
잘 살고, 못살고의 세상에서 산다는 건
바로 예수그리스도가 답입니다
김상진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