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의 경건을 외치기 전에
속해있는 공동체의 현실에 눈을 뜨길 바라는 것이
잘못된 바램일까요.
한 편의 바닥이 무너지면
균형이 어그러지고
결국 무게중심은 갈 곳을 잃게 될텐데
그 책임이 과연 무너진 바닥에 서 있던 자들만의 몫일까요...
나와 상관없는 곳에서 벌어지는
‘안타까운 어떤 상황’이 아닙니다.
눈을 뜨고,
보기 원합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을 찾고,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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