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를 메뚜기로 여겼던 이스라엘 처럼....자신의 관점에 사로잡혀서,
자기를 볼 때가 많네요. 세미하게 잠잠히 나를 향한 사랑을 고백해 주시는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엄청난 유업을
떠내려 보낼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그분께 우리의 시선을 마주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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