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 6:30-32
맥추감사절(맥추절)은 한해의 수확을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물과
거름을 주는 것은 농부이지만
하나님께서 적당한 비와 바람, 그리고 햇볕을 주시지 않는다면
과연 충실한 열매를 거둘 수
있을까요?
나를 지으신 주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가장 잘 아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피조물 중 가장
귀합니다.
하나님을 닮은 나는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나를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비록 기쁨보다 슬픔이 더 많고
웃음보다 눈물이 더 많은 삶일지라도
이제까지 내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누가 주는 사랑보다도 가장 크고 소중합니다.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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