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오셨다.
하지만 우리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살림살이와 국가의 부패와 무능앞에
시름이 깊어간다.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텐데
땅에 떨어져 짓이겨지고 맛을 잃어 가는 듯하다.
혼란스러운 시대 앞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탄생인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맞이해야할까?
하늘에는 영광,땅에는 평화!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신 예수그리스도 처럼
그리스도인들도 가장 낮은 곳에서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촛불이 되기를 기도한다.
글:차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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