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하는 것에 대한 기도나
내 생각과 필요를 채우기 위한 기도를 지금 드리고 있다면
내 생각과 필요를 채우기 위한 기도를 지금 드리고 있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라는 말과 '성령의 생각' 이라는 말에 먼저 침묵하자.
나의 신앙에 대한 열심 조차 내려놓고...
그리고 성령님의 탄식소리에 귀 귀울여 보자.
하나님의 뜻과 성령은 서로 소통하시며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나
거기에서 나는 연약하고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고 있다.
구별된 시간과 장소에서 성령님께 우리의 마음과 귀를 내어 드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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